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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 / Co-Founder

Lee Beomsuk

“100년 이상 지속 성장하는 VC 명가를 만들고 싶습니다

뮤렉스파트너스를 세콰이어, 안데르센 호로위츠와 같은 글로벌 VC와 견주어도 손색없는 회사로 만들고 싶습니다.

글로벌 유수의 벤처캐피탈들은 장기간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성장하여 왔습니다. 우리와 함께하는 출자자, 창업자, 구성원들 모두가 행복하고 성장하는 회사를 만들고 싶습니다. 눈앞에 황금만을 향해 달려나가는 것이 아니라 벤처투자의 혁신을 고민하고 새로운 세대를 이끌어갈 창업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VC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성장의 과실을 함께 나누는 회사를 만들겠습니다.

4년 이상 함께 손발을 맞춘 뮤렉스 구성원들이 VC의 새로운 성공모델을 만들기 위해 도전합니다. 4천년전 페니키아인들이 그들의 꿈과 가치를 찾아 떠난 항해와 같이 우리의 꿈과 가치를 향해 나아가고자 합니다.

학력/경력

부산대 기계공학, MBA - Tuck School of Business at Dartmouth, LG전자 미주법인(‘99~’07),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전략기획(‘10~’11),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인터넷모바일 총괄(‘11~’17)

투자경력

선익시스템, 록앤올(김기사), 드라마앤컴퍼니(리멤버), 야놀자, Knowre, 레진엔터테인먼트, 와이더플래닛, 마이뮤직테이스트, 펨트론, 하이메디닷컴, 트렌비, 어반플레이

부사장 / Co-founder

Kang Dongmin

“네이버나 카카오도 스타트업이었습니다. 우리 세대 Big winner를 만들겠습니다.”

한국만큼 스타트업이 어울리는 나라도 없습니다. 광복 후의 한국경제 자체가 거대한 스타트업의 역사 아닐까요? 어쩌면 산업의 발전을 가장 못 쫓아가고 있는 게 금융, 벤처투자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하나의 성공한 벤처기업은 단순히 자본이익 뿐 아니라 더 큰 벤처생태계를 열어줍니다. 삼성출신, 네이버출신 과 같은 기술력 높은 인력과 시장 기회를 만들어 내기 때문이지요. 따라서 우수한 벤처기업 하나를 만든다는 건 국가 경제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모멘텀을 만들어 내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벤처투자자로서 꼭 하고 싶은 일은 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막지 않는 것입니다. 단기 차익에만 집중하고, IPO 직전 시세 차익만 노리는 투자가 아니라 기업이 커야 투자가 성공한다는 기본을 지키는 투자를 하는 것이지요.

인텔이 있고, MS가 있고, 아마존이 있고, 구글이 있고, 우버가 있어서 미국 경제가 더욱 강해졌고 실리콘밸리 VC들이 성장했습니다. Big Winner를 만드는 벤처투자가 뮤렉스가 지향할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학력/경력

서울대 경제학, 연세대 경제학 석사 졸업 현대증권(現 KB증권)(’07~’13) Principal Investment,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14~’18)

투자경력

루멘스, 바디텍메드, 야놀자, 스틸에잇, 모아이게임즈, 솔트룩스, 다노, 펫프렌즈

부사장 / Co-founder

Oh Jiseong

“결국은 기업이 함께 해야 합니다. 민간 중심 벤처 생태계를 만드는 촉매는 VC가 꼭 해야 할 일입니다.”

4차산업혁명 시대에 민간 기업들도 벤처투자에 관심은 많습니다. 문제는 벤처캐피탈들이 협력 방안을 못 찾고 있는 것입니다. 벤처캐피탈은 대기업의 유동자금이 스타트업으로 유입되는 선순환 경로가 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기업들이 협력하고 기술을 융합할 수 있다면 우리 경제는 더욱 발전할 것입니다. 뮤렉스에서는 이미 여러 산업의 전문 대기업들과 협력 펀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기업의 노하우와 인프라에 뮤렉스가 가진 스타트업 네트워크를 결합하여 가능성 있는 기업에게는 자본만 투입하는 게 아니라 성장협력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더 크게 보면 이는 결국 벤처투자생태계를 민간 중심으로 옮기는 일입니다. 인류의 일생이 순환하듯이 성장한 기업이 보유한 풍부한 자금은 성장할 기업으로 흘러 들어가야 합니다. 민간 중심 펀드를 활성화하면 M&A가 활발해지면서, 스타트업은 대기업 인프라를 활용하고 대기업은 신성장동력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정책자금의 승수효과도 훨씬 배가될 것입니다. 벤처 생태계 전체의 판을 키우고 투자의 다양성도 좋아질 겁니다. 뮤렉스가 꼭 이루고 싶습니다.

학력/경력

카이스트 IT경영학과 졸업, 포스코대우(`09~`10), A.T.Kearney(`10~`14), 스톤브릿지벤처스(`14~`17)

투자경력

두나무, 뱅크샐러드, 어니스트펀드, 팀프레시, 글로벌네트웍스, 원티드랩, 디알코퍼레이션, 데이블

심사역 / ANALYST

Park Jinyoung

“진정성을 가지고, 성장하는 VC가 되겠습니다.”

국내 벤처생태계는 투자 규모 측면에서 지속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훌륭한 팀을 기반으로 국내에도 다양한 분야의 유니콘 스타트업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벤처캐피탈의 투자 및 협력 방식은 예전과 크게 변화하지 않았습니다.

국내 진정한 벤처생태계의 발전을 위해선 스타트업 뿐만 아닌, 벤처캐피탈과 생태계 내 모든 참여자들이 성장, 노력해야 합니다. 뮤렉스에서는 각 산업 분야와 참여자들에 대한 얕은 앎과 유대감이 아닌, 깊은 수준의 지식과 진정성 있는 유대감을 지향할 것입니다. 각 참여자들에게 진정한 가치를 전달해야만, 함께 사회를 진보시켜 나갈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결국 좋은 벤처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지속적으로 좋은 벤처 투자 성과를 달성하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또 그것이 개인적 투자 활동을 넘어 팀으로서 벤처캐피탈리스트들이 함께 일할 비전이고, 공정한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뮤렉스는 늘 노력하겠습니다.

학력/경력

고려대 기계공학과 졸업 삼성전자 무선사업부(‘14~’17), 삼성전자 C-lab(‘17~’18)

투자경력

스마트레이더시스템, 퍼플랩스헬스케어